봄 내음 살포시...#2 (거제 구조라, 몽돌, 신선대)
 




F11을 누르시면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구조라 해수욕장으로 가는 산길은 드라이브 하기 정말 멋진 길입니다..









 

구조라해수욕장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는 멋진 펜션이 자리 잡고 있고요..









 

울창한 송림 사이로 내려다 보이는 멋진 바다의 모습....









 

불이 붙은 듯 만개한 연산홍..........









 

전망 좋은 이 곳에도 여지없이 펜션이 여기저기 지어져 있군요..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이방인을 경계하는 녀석들......ㅎ









 

전체적으로 이런 조망인데....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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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척 좋아하는 미야자끼 하야오 감독의 토토로란 만화제목이라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는 카페도 보입니다.









 

담쟁이 넝쿨 우거진 이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좋은 사람과 커피 한 잔 나누면 딱 좋을 만한....









 

구조라....









 

구조라 해수욕장을 끼고 가는 도로가 망치로군요...이름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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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로 옆 도로 가에 잘 조성된 정원수도 보입니다.










 

멋진 정원수 사이로 스러진 동백꽃들이 보입니다......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얼마나 울었던가 동백아가씨~~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는 언제 들어도 가슴을 애잔하게 파고 듭니다.......연인을 기다리다 가슴이 새빨갛게 멍들어 스러진 아픔 같은 모습.....








 

구조라를 지나서.......









 

구조라를 지나 학동 몽돌로 가는 길 산 언덕에 잘 조성된 공원도 있습니다..











 
 
멀리 학동 몽돌해수욕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정말 한가하기 이를 데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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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는 몽돌해수욕장이라는 명칭이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바로 이 곳 학동이고 더 남쪽으로 가면 여치 몽돌해수욕장이 있더군요...










 
 
아무도 없는 몽돌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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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에서 본 콩돌은 아주 귀엽고 작은 돌이었는데 여기는 색도 거무스레하며 크기도 큰 것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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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몽돌해수욕장 바닷가에 오직 저 혼자만이....ㅠㅠ









 

이 곳에서 유명한 충무 김밥 안 먹어주면 섭섭할까봐...........도시락으로 싸달라고 부탁했습니다...해금강 관광을 끝내고 차에서 먹으려구요..









 

천하절경 해금강이란 간판이 크게 되어 있네요....이 곳 풍광이 가장 멋지다고 해서 거제도 여행의 필수코스 쯤 되는 곳이라던데...









 

고갯마루를 지나는데 정말 절경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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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함목 해수욕장인가보네요................................










 

가히 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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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진행을 하니 유채꽃밭 사이로 아련한 바다의 풍광이 어우러진 모습이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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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말로만 듣던 거제 해금강의 신선대라는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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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을 담으려는 사람들.........









 

거제 남부에 위치한 도장포 마을 앞에 위치한 커다란 관광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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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를 한 눈에 굽어 보는 곳에 위치한
해금강 테마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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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이란 영화에서 박신양이 돈 벌면 펜션 짓겠다고 하면서 바라본 바로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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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까지 내려가는 운치 있는 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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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파도가 밀려 오는 것이 느껴지시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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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심하게 불어 카메라도 흔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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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멋진 자연 앞에 하나가 되려는 마음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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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길에 멋진 난간들을 자세히 보면 이 곳을 다녀간 여러 연인들의 사랑의 증표들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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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바다와 한가로이 풀을 뜯는 염소가 제법 어울립니다....









 

이 곳에서 조금 더 진행하면...









 

이런 멋진 전망대가 나옵니다....









 

이곳이 바로 해금강입니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바다와 채벽으로 둘러 쌓여 있는 절경...









 

이 곳 전망대에서 조망 할 수 있는 곳을 표시해 놓았습니다..









 

아까 보았던 신선대를 더 위쪽에서 바라 보니 더욱 웅장해 보입니다..









 

여기 전망대 주차장에서 아까 싸 온 충무김밥으로 점심을 때웁니다...현지에서 먹으니 더욱 맛나군요..









 

인생 모 이씁니까?? 배불리 먹고 낮잠이나 한 숨 자다 가는 거죠..ㅎㅎ









 

약 30 여분 달콤한 낮잠을 잔 후 신선대 반대편에 있는 바람의 언덕을 가 보았습니다..










 

저기 끝쪽에 있는 곳을 바람의 언덕이라고 하는 모양입니다...왠지 멋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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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이브의 화원'  '로망스' '회전목마' '종려나무'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했는데.......암튼 드라마 촬영이 잦은 곳인가 봅니다..









 

그만큼 운치가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이 계단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3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