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명성산 산행기



 


아침 일찍 산정호수에 있는 명성산을 가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토요일 아침....최고 속도를 유지하고  달릴 만큼 차량이 별로 없는 자유로로 진입....









 

오두산 전망대...아주 오래 전에 가본 기억이....









 

자유로에서 문산 방향 램프로 나가서 37번 국도로 접어듭니다.









 

장파리까지만 연결되었던 고속국도가 적성을 지나는 곳까지  연결되어 새로 개통되어 있군요...

상습정체 지역이었는데 이제는 수도권 북쪽으로 가기가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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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호수 주차장 입구....바로 옆에 있는 놀이시설들이 예전만큼 북적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 좋을 것 같네요...









 

주차장 바로 옆에는 무슨 찜질방 프로모션하는 나레이터가 춤을 추고 있고...........ㅎ









 

산행 들머리에 위치한 선술집에서 내건 잔술 홍보용 문구...잔술 한  잔에 1,000원이라....싼 건가요???









 

조금 더 지나니 푸른 소나무와 계곡이 나타납니다.









 

멋진 계곡인데 위에서 공사를 하는지 물은 그다지 맑지 않군요...










 

비선폭포........










 

오늘은 험한 길로 가지 않고 평이한 산행로가 있는 직선코스로.........









 

전에 지장산에 갔을 때에도 궁예의 궁궐터가 있었던 기억이.....철원을 중심으로 한 산악 일대에 궁예의 유적이 많군요...








 

이 코스는 비교적 평이한 산행코스로 사람들이 많이 오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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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멋진 폭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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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옆에 끼고 등반하는 코스가 참 좋군요...








 

음지에는 아직 겨울의 잔재가 곳곳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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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몇 친구와 가벼운 발걸음으로....









 

선녀가 목욕하는 곳인가요????  선녀가 목욕하기에는 물이 그렇게 맑지 않았다는...ㅎㅎ










 

등룡폭포......용이 하늘로 승천했다고 이름이 붙혀졌겠죠???









 

등룡폭포 바로 앞에 잘 정비된 관망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산행 중에 잠시의 달콤한 휴식....









 

산행 중에 과일이나 채소를 저렇게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 가지고 오시면 먹기 좋습니다..









 

간이약수터를 지나니 서서히 억새밭이 나타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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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더욱 맑아지고 뭉게구름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억새밭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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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 산행도 좋지만 이렇게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을 보면서 산행하는 것도 행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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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이로 멋진 등반길을 만들어 놓았지만 너무 질척거려서리 옆으로 진행합니다.









 

여자분들은 억새밭 속에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나 봅니다....무언가 좀 숨기는 듯 해야 더 보기 좋다나 모라나....ㅎㅎ









 

정말 운치 만땅입니다...









 

이 멋진 풍광에 표현의 한계가.........그냥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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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모 있나요??? 저 아래 펼쳐지는 세상 바라보며 사과 한쪽 먹다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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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건너편 산의 임도가 보이네요...언제 한번 탐사해봐야겠다는 생각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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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길은 약간 험한 곳으로 내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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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아닌데 이런 붉은 색의 마른 잎을 보니 계절이 헷갈립니다.










 

약 3시간의 짧은 산행을 마치고..다시 주차장으로...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늘이 정말 파랗군요....










 

먹음직스러운 통돼지 바베큐,,,,,,,전 요즘 육식을 거의 안 해서  그냥 패스........ㅠㅠ










 

친구들과 맛난 점심을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바로 앞에 있는 허브 농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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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진한 페퍼민트 차 한 잔 마시고....










 

일산으로 돌아오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