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합파설산 등반 #1 (몸풀기 하나.... 리장 고성의 야경)

 

 

 


가로사이즈 1200 픽셀의 대형사진입니다.


F11을 누르시면 세로화면을 좀 더 크고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복귀는 F11누르시면 됩니다)
 


제 와도 날씨 환상인 리장....











 


새로 증축하는 리장공항도 이제 오픈 할 날이 멀지 않은 듯 하다....











 


일행들과 함께 곧바로 리장고성내에 있는 숙소를 향하여...

오늘 하루는 해발 2,400m의 리장에서 고도적응차 탱자 탱자 지내는 하루일 뿐이다......











 


아침 일찍부터 빠이주 여러 병 까는 조찬 회동(?) ........ㅎ

낮술에 취하면 뭣도 못 알아본다는데 아침부터 취하니 정말 뵈는 게 없다....모자란 잠이나 보충하기 위해 바로 취침모드로......











 


실컷 낮잠을 즐기고 난 후  이제 리장의 밤풍경을 즐길 시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될 정도로 아름다운 리장 고성의 야경











 


늘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라서 한 번도 삼각대 놓고 찍을 여유조차 없었던 리장고성의 랜드마크인 물레방아를 처음으로 장노출로 찍어 봤다....











 


화려한 색감의 조명과 간접조명으로 빛나는 푸르른 나무들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곳....










 


많은 사람들의 기원과 사랑의 언약 등을 매달아 놓은 소원패들이 주렁 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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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고성은 밤이면 한쪽 부분은 완전하게 시끄러운 환락가로 변모하기도 하는데 가급적 조용한 곳만을 골라서 천천히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골목골목마다 맑은 수로가 흐르는 인상적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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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지붕이 불타고 있는 옛 도시 같은 느낌이 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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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중심가에 있는 사방가.....











 


고성의 높은 곳에서 바라 본 야경











 


시끄러운 고성 환락가를 지나쳐 높은 곳에 위치한 조용한 카페에서 맥주도 한 잔씩 하면서....











 


다음날 아침.....운치 있는 나시족 전통객잔에서 아침을 맞는다.











 


리장 고성의 새벽 모습...밤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다.











 


침 일찍 고성의 중심가를 거닐어 본다.

이제 오늘은 합파설산 등반 전 몸풀기 코스인 호도협 트레킹이 있는 날...아침 일찍 서둘러서 리장을 빠져 나간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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